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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맞으며...
한결마음(211.58)
2006-11-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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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빛 한줄기 내려와 떨어진 생명에게 부활의 빛을 밝히듯! 아름다운 나뭇잎이 너무 멎집니다...Good~Morning 한결님!
가을 단풍사진이 압권입니다.담밑의 괭이밥, 정감이 갑니다.
아 ~~ vision ,요즘 여러님들의 부드럽구두 감미로운 음악에 아름다운 가을 사진과 함께 오래도록 머물게 합니다,제 맘을 카메라 들고 나가게 하네요 .... 좋은 하루 시작하시구 행복 가득하세요 한결님 .....^^
그럼요 기나긴 겨울밤에도 할일은 많습니다.한결님의 시에 할일하나 찿았으니 ㄳ 드려요~ ^^
2번 단풍든 나뭇잎은 불이 나게 생겼네요.. 곧 타버릴 듯 합니다...아직도 꽃을 피우는 놈들과 낙엽을 뿌리며 일찍 동면에 들어가는 놈들.. 이렇게 저마다 사는 방법이 다양하지요...ㅎㅎㅎ
글도 좋지만 마지막사진이 너무 멋지구만요.....^^*
에구구...한결님 언제 이렇게 예쁜사진을 많이 담으셨데...? 난 석류가 너무 예뻐요.괭이밥도 깜찍하니 피어있네요. ^^
늘처음처럼님~ 멋진 풀이 감사합니다. ^^ 구두 나이또 입네다. ^^/ 미투리님~괭이밥은 서울시청 옆길에서 델꼬 왔습니다. ^^/ 울보아짐님~ 11월부텀 눈물 뚝! 행복시작 쭉~하세요. ^^/ dada님~긴 겨울밤 새벽 일은 하지 마세요. ^^ ㄳ요^^/ 아가페님~문학산 내려오다 담았습니다. ^^119에 전화하려다 그만 두었습니다. ^^/ 주지님~ 멋지다구 하시니..헤~에 ^^ 입니다. ^^/ 니서님~ 아까 오두막에서 뒷모습 보았고만요. ^^ 석류는 지난 일욜 산동네에서 할머님이 담으라고 하신 거구요. ^^ 괭이밥은 서울시청 옆길에서...^^ 지나가던 분이 이런 곳에도 꽃이 피었다고 멈추어 서서 보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