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2.자주쓴풀:작년에 쓴풀잎을 맛 보았다가 된통 쓴맛을 본적 있지요 ^^
자주쓴풀도 비슷하겠군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4.쓴풀:개쓴풀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남쪽에는 없는듯 합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6.갯강아지풀:강아지풀과 비교해서 꼬리모양이 짧으며 털이 빽빽하게 많습니다.
.
.
.
.
.
.
# 좋은하루 되세요~
쓴풀종류는 아직본적이없어 먹으면 보여줄께,,하면 그리할것같습니다. 꽃중에꽃 정말멋지고 갯강아지풀은 바닷바람을막기위한 그것도 생존법칙인가봅니다. 즐거운첫날이 되시기바람니다.
자주쓴풀~쓴풀 꽃의색으로 구분하면 되겠네요. 아~이기대 언제봐도 좋습니다. 어릴적에 대연초등학교 에서 이기대까지 걸어서 다녔는데..오백이.군수.바위틈에 게. 앙장구.많이도 먹었는데..
아~ 모두 이쁩니다...자주쓴풀 쓴풀 네잎쓴풀 많이들 담으시는 꽃인데 저는 한번도 못 보았네요... 내년에는 열심히 돌아다녀봐야지..ㅎㅎ
역시 다르시군요. 저도 쓴풀이 정말 쓸까란 생각에 씹어보려다 아직도 참고 있읍니다...ㅎㅎ
아니 갑자기 또 어떤창고에 쓴풀이 있었기에 또 나온단 말입니까? 아고~ 하늘이 또 죽여 주네요.
역시나 번들이가 짱입니다........^^
야클전시회는 꼭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갔다와서 사진도 올려드리죠.우리 식갤도 전시회를 추진하신다면 온몸을 바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
차~암~ 곱습니다. ^^ 언제나 요 각시들을 만날 기회가 올런지... ^^즐감입니다. ^^
죄다 직접보지 못한 녀석들입니다. 밖으로 자주 다녀야 할텐데요. ^^
다다님 오늘도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건강하신 11월 되시옵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