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만세를 부르고 있어야하는데.. 한놈이 팔을 앞으로 구부리고 있습니다. 주인분은 출장가셨느데.. 한마디로 제가 "팔을 부러뜨린거죠" 내일 오실텐데.. 난감합니다. -_-;; 그냥 모른척 하고 있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