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청계천 벙개에서 한결마음님이 찍으셨던 꽃 송도 끝 소암에 가서 보니 아직도 그대로 있더군요 접근하기가 어려워 멀리서 줌으로... # 2 풍접초 --> (아는여자님/ 미투리님 감사)... (異名 : 족도리풀) --> 한결마음님 감사
# 3 계란 가지 ???
둥근 모양의 가지가 하얗게 계란처럼 열려서 노랗게 익습니다. 옛날에 단독주택지에 살 때는 많이 보았는데 요즘은 거의 ...
# 4 화초고추
이것도 고추인데.. 동글동글 열려서 익어가지요...
# 5 붉은 인동초 열매
초여름 인동초가 피었던 곳 혹시나 늦게 피는 놈이 있을까 싶어서 가보았더니 빨갛게 열매를 맺고 있네요... 이 씨를 받아서 뿌리면 내년에 볼 수 있을까요? 혹시 그렇다면 언제 받아야 하는지요... 이게 다 여물은 상태인지 모르겠네요 # 6. 갈대의 모습입니다...
# 7 억새의 모습이구요....
이렇게 보니 구분이 되시지요?
# 8 사랑초의 모습 (앞에서)
# 9 사랑초 (햇빛 뒤에서)
2번 풍접초^^
풍접초에 한표.비슷한 백접초도 아직 피어 있더군요.음악 좋습니다.
아는여자님 그리고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백접초는 아직 못 본 꽃인데 한번 올려 주시지요...
어서 오라고 손내미는 발렌타인 쟈스민입니다...좋은 저녁 되셧는죠?
갈대, 억새.. 이젠 구분이 될듯도 합니다...^^
사진도 참 깔끔하고 좋습니다.풍접초 색감 배경처리가 멋지게 되었네요.하나 하나가 다 멋집니다. ^^
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에 할일이 많은데도 이러구 있습니다..ㅎㅎ// 주지님 감사합니다.. 갈대는 줄기에 마디마디 잎이 있어서 마치 대나무 같은...ㅎㅎ 억새는 꽃대만 주욱~ 사실 잎도 있지만 갈대처럼 중간중간에 있지는 않지요. // 니서님 감사합니다... 풍접초는 햇빛을 온전히 받고 뒷배경의 담은 푸른색을 칠했는데 그늘져서 자연스럽게 색상이 나왔네요... 다 멋지다는 말씀은 과찬이십니다...모두 감사드립니다...
풍접초는 다른 이름이 '족도리풀'이라고 식갤에서 배웠습니다. ^^ 그나저나 실력이 일취월장. 과속하시는 거 같습니다. ^^ 요즘 갑자기 좋아지셨습니다. 비결이라도...^^
갈대, 억새는 구분하는데... 갈대와 달뿌리풀은... ㅜㅜ
한결마음님 감사합니다... 족도리풀 함게 달아 놓겠습니다. 그저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 그루터기님 감사합니다..."달뿌리풀"은 처음 듣는 하수입니다.. 가르쳐 주십시오...ㅠㅠ
화초고추 오랜만에 만나는군요. 20년전에 울집에도 키웠는데..꿈나무 라고 불렀네요..
발렌타인쟈스민 식명이 참 사랑습니다 ^^ 잔잔한음악속에 사진과 함께 오래도록 잘 머물다 갑니다 ....^^
재배나 씨뿌림은 해엄님 방에 문의 하시면 정확하게 알수 있으리라 봅니다.요즈음 저리도 다양한 꽃들이 많으니 좋군요.
빈님 감사합니다.. 고추는 일년초가 아니라 면서요? 전에 대전 엑스포에서 커다란 고추나무를 보았는데... 빈님댁의 꿈나무는 잘 있나요??/// 하얀꽃님 감사합니다. 이름을 몰랐었는데.. 어느 분이 전에 이름표를 달아 올려주셔서 알게 되었지요...// 다다님 감사합니다.. 해엄님 방에 가 보았는데 글올릴곳을 찾지 못했습니다..ㅎㅎㅎ 다시 가서 잘 살펴 보겠습니다...
그루터기님 덕분에 "달뿌리" 찾아 보았습니다..
http://user.chollian.net/~k95092/doc/si-dalbbu.html
이곳에 가시면 사진까지 잘 나와 있네요... 갈대와 차이가 있는데...구분은 쉽지 않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