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륜인 친구들도 시중에 파는 수국처럼 예쁘게 키울 수 있을까? 미스사오리는 네이버로 검색해 봤는데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사진들과 실제 누군가 키우고 있는 사진을 비교하면 이질감(?) 비슷한 느낌이 들더라고...
내가 생각한 느낌과 달라.
브로콜리를 무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쁘게 피우는 것도 중요하게 여기는 스탈이라...
단색이 더 키우기 수월해 보이는건 기분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