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좀 레어하다 광대 머시기 그런 건가?
아! 그러고보니 독우산광대버섯인가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긴 하다...
버섯은 무서울정도로 순식간에 자라나는거 같음…. 분명 2일전만 해도 없었다구
사실.. 난 버섯도 귀엽던데.. 헷...
빨리 저녀석의 정체를 알려줘…!
호주버섯은 우리랑 또 다르겠지..? 크기가 일단 어마어마하네
그전날 저렇게 안컸어서 나중에 치워야지 하고 다음날 봤는데 우산펼치듯이 쫙! 펼쳐서 징그러웠음; 커지기도 엄청 커지고
하루만에? ㅋㅋㅋㅋ 역시 우리는 몬스테라 이런 애들이 하루만에 크길 바라지만... 정작 하루만에 크는던 애먼놈이고...
버섯 다큐를 본적 있는데 4시간만에도 쑤욱 자라는 버섯 봤어 정말 딩그럽더라
식물이 인간기준 천천히 움직이는 이유가 빨리 움직이면 뭔가 징그러워서 배척당할까봐 천천히 움직이나봄 버섯은 배째라 막나가는 거고
송이버섯 같은 건 또 귀여운데 말이여.....
인정 식용버섯들은 귀엽게 생겼는데 독버섯엔 거부감 느끼는거 보면 유전자에 각인된건가봐
호쥬면 꼭 호주놈들 키워봐쥬라 알겠지... 기후가 잘못이라는걸 꼭 증명해줘
그… 지역마다 기후차이 많이나서 난 일단 열대기후 지역이야 건기랑 우기만 있고 우기땐 습도높고 매일매일 하루에도 화창했다 구름꼈다 비왔다 다해
오 좀 레어하다 광대 머시기 그런 건가?
아! 그러고보니 독우산광대버섯인가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긴 하다...
버섯은 무서울정도로 순식간에 자라나는거 같음…. 분명 2일전만 해도 없었다구
사실.. 난 버섯도 귀엽던데.. 헷...
빨리 저녀석의 정체를 알려줘…!
호주버섯은 우리랑 또 다르겠지..? 크기가 일단 어마어마하네
그전날 저렇게 안컸어서 나중에 치워야지 하고 다음날 봤는데 우산펼치듯이 쫙! 펼쳐서 징그러웠음; 커지기도 엄청 커지고
하루만에? ㅋㅋㅋㅋ 역시 우리는 몬스테라 이런 애들이 하루만에 크길 바라지만... 정작 하루만에 크는던 애먼놈이고...
버섯 다큐를 본적 있는데 4시간만에도 쑤욱 자라는 버섯 봤어 정말 딩그럽더라
식물이 인간기준 천천히 움직이는 이유가 빨리 움직이면 뭔가 징그러워서 배척당할까봐 천천히 움직이나봄 버섯은 배째라 막나가는 거고
송이버섯 같은 건 또 귀여운데 말이여.....
인정 식용버섯들은 귀엽게 생겼는데 독버섯엔 거부감 느끼는거 보면 유전자에 각인된건가봐
호쥬면 꼭 호주놈들 키워봐쥬라 알겠지... 기후가 잘못이라는걸 꼭 증명해줘
그… 지역마다 기후차이 많이나서 난 일단 열대기후 지역이야 건기랑 우기만 있고 우기땐 습도높고 매일매일 하루에도 화창했다 구름꼈다 비왔다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