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쩌귀라고도 있던데 헷갈려서 ? 표입니다.
2.산국?
요것도 자신이 없고,나비는 네발나비 같습니다.
나비에 신경을 쓰다보니 광량이....
3.부레옥잠
부레가 잘 안보입니다.
4.목수련
5.란타나
6.브라질아브틸론
반야님한테 배운거니 확실할것 같습니다.
7.분꽃
울동네에 피는꽃.
8.탱자
역시 동네에서...
9.은행나무
용문사 은행나무,식물이니 부록으로 안해도 되겠지요?
10.부록-용문사 가는 은행나무길
투명한 브라질 아브틸론이 아름답습니다...미투리님도 좋은 저녁 되셧는지?
오호~드디어 박각시를 멋지게 잡으셨네요.브라질아브틸론...빨간색감이 너무 선명하니 좋습니다.탱자나무 부록...쥑입니다. ^^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 안살려면 사진 찍지 마세욧 그렇게 안하는데....브라질아브틸론 너무 멋지네요....ㅎㅎ
저도 어제 박각시 나방을 보았는데 찍으려니까 그대로 날아가 버리더군요...결국 못 찍었지요...ㅎㅎㅎ
5번 '란타나'로 검색해보세요. 히이~^^ 음악 신납니다. 아~앗~싸 !ㅎㅎㅎ
덜~님, 이름표 감사합니다.
용문사 은행나무는 언제봐도 신비감이 듭니다.
용문사는 어디에 있는가요 ..노란 은행 길만 보면 학창시절 좋아했던 시가 생각납니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는길 ... 노란 숲속에 길이 두갈래 났습니다, 가슴속 늘 가을이면 떠 오르는 시입니다 ....
투구꽃이네요... 부자..라고 낙태할때 쓰이는 한약재 이구요;;
4번은 목수련이라는 이름표를 꽃가게에서 본적이 있습니다만 원예종에 이름은 정명이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노무 꽃가게 인심 고약하네요.겨울에 부산오시면 사진 안찍어도 커피주는 집에 가도록 하지요 ^^
늘처럼님,이쁘게 봐주시어 감사합니다.//니서님,박각시 사진으로는 실패작이에요,그날담은 원예종들이 많이 궁금해서요.제실력으로는 박각시는 아직 무린것 같습니다.//아가페님,그런가봐요,꽃사랑 보다는 장사에 많이 신경쓰는것 같았습니다.//덜~님,이름표 감사합니다.첫날부터 신명좀 나시라고요...어깨들썩거리면서.ㅎㅎ //그루터기님,정말 그렇던데요.300년 되었다고 하지요?감사합니다.//하얀꽃님,경기도 양평근교에 있지요.근처에 두물머리, 세미원도 있고,은행나무 노거수가 천연기념물인가 하는 보호수로 유명하지요. 감사합니다.//수햏자님,투구꽃 감사합니다.//dada님 이름표 붙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부산에 또 한번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