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어그로고.. 야생화 흙배합이 궁금해서
야생화들이 실제로 피는 산이나 들 흙은 대체로 모래? 와 비슷한 흙들이잖아?
그러면 비슷하게 흙배합을 해주려면 마사 녹소 산야 난석 이런 걸 섞어줘야 할 거 같은데 내가 지금 급한대로 상토만 써서 분갈이를 해줬단 말이지?
물론 일주일 정도 지난 지금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고 베란다 창문을 항상 열어두고 다니기 땜시 통풍은 좋을텐데 아무래도 과습이 신경 쓰여서 말이야
물론 야생화 종류별로 다르겠지만 혹시 추천하는 흙배합 같은 게 있을까?
사진는 무지성 상토로 분갈이해둔 야생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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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고수는 상토랑 펄라만씀 ㅋㅋ - dc App
부엽토+녹소사+적옥토
산성좋아하는 친구면 이걸로하면 과습 절대 안걸림,진짜 어지간해서는
녹소사는 뭐야? - dc App
상토에 식재해도 괜춘... 다만... 빛 바람.....이게 중요.... 상토에 펄라 부엽토 같은...일반적인 배합으로도 괜춘하게 살어...
상토에 식재해도 괜찮는 환경 + 분크기가 핵심이로군 - dc App
우리가 야생화를 키우는 목표가 꽃을 보는것이라서 상토가 맞아.. 산흙등 모래..머 이런 배수 좋게 한다 해놓고 또 개화성 좋게한다며 양분 준다며 액비 타고 난리침..근데 액비도 다 흘러빠져 나가기 땜에 극악의 효율이 되고..걍..마 상토가 쵝오야..빛 바람 좋아서 사흘만에 겉흙이 말라야 해.그게 안된다면..화분 크기를 줄여서 상토의 양을 줄여서 물 주기 기간에 맞추는거야...흙이 물을 머금고 식물이 소비하는 시간과 양을 적극적으로 맞추는 거임 - dc App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 dc App
흙보단 빛통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