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다우리(125.132)
2006-11-0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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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의생김새도 이쁜데 색갈이참 곱네요~~강화도지방 음식으로 이름알려진것같은데 먹어번적은없지만...
julgi님 저도 생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 ※ 불량 게시물은 디시에서 처리를 할 때 까지 기다리기 보다, 먼저 신고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군요. 디시의 게시판을 들어가면 신고용 게시판이 있지요. 게시물을 바로가기 하여 신고하면 바로 지워지지요.
순무 김치 맛 괜챦지요. 옛날에 배추뿌리를 먹었쟎아요... 그 비슷하게 아삭아삭하고... 약간 달다름하고....ㅎㅎ
위에 흰 순무도 약간 색깔이 있네요...ㅎㅎㅎ
순무가 강화도 특산품이라죠?...단단하고 야물고 달작지근한 맛이 생으로 먹어도 괜찬죠!...맥주집이나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배추뿌리라고 썰어서 주는게 바로 순무일거란 생각입니다만...(배추 뿌리가 그렇게 클리는 없을테고)ㅎㅎㅎ
순무 색이 참 곱습니다.
사진이 크게 잘잡혀서 내가 순무밭에 업드려있는 느낌입니다.흰순무,붉은순무...좋은 공부 했습니다.
아가페님 산비탈 밭에서 보았으나, 뽑고픈 마음을 눌렀기에 맛을 모릅니다. ㅎㅎ 늘 처음처럼님 배추뿌리는 먹을 수 있는 종자가 따로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먹어본 기억이 아득하지만...... ^^* 미투리님 색감을 살리느라 촬영전에 살짝 손질을 하였어요.ㅎㅎㅎ 니서님 큰것도 있었으나, 시각적으로 좋아야 하겠기에 보이는 것으로 담아왔지요. 글을 남겨주신 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은은한 핑크빛 순무는 처음 봅니다.요즈음 들꽃보기 힘들지요 ^^
dada님 이곳의 산에는 꽃을 볼 수가 없습니다. 꽃이 없으니 무우도 찍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