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죄송하단 말도 없이 다른 개체 2개 사진 보내주면서 둘중에 고르면 보내준다는데 식물 인터넷으로 사면 원래 이런식인가요..?
사진은 순서대로
제가 구매하려고 한 개체
아래 두개는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한 개체 입니다
둘다 원래 개체만큼 맘에 차지도 않고..
그냥 환불을 해달라 해야하나 싶네요;
업체는 “죄송하다 환불해드릴까요” 가 먼저고
그다음에 “괜찮으시다면 이런개체들이 있는데 이걸로 보내드려도 될까요?” 가 되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왜 마음대로 “그건 버렸고 둘중에 하나 보내줄테니 고르라” 가 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같은 모체에서 나온거라면 키우면 되는거긴 하지만 참.. 대처가 맘에 안드네요 ㅠ
환불 ㄱㄱ - dc App
마음에 안드는거사면 결국엔 후회하게 되어있음. 더군다나 업체 대응도 기분나빴으니 더더욱. 차라리 환불하고 당근 좋은매물 찾는게좋을듯 - dc App
당근이나 둘러봅니다 ㅠㅠ 하..
맘에 드는거 보내주겠다고도 했고, 죄송하다고도 했고, 환불 해주겠다고도 했는데 뭐가 문제? - dc App
뭔 헛소리신지... 다시 읽어보실래요? 죄송하다 안했고 환불도 이야기 안했는데요? 난독증있으신가
업체는 죄송하다 환불해드릴까요가 먼저라고 적은거 아님? - dc App
업체가 그렇게 죄송하다 환불해드릴까요 해야하는게 먼저인게 이치인데 그렇게 안하고 둘중에 골라라 이랬다고요;
핑크 어쩌고 글을 똥꾸멍으로 읽나 난독 존나 심하네
그르네 맘 상하게 대처했네... 말 한마디 참 중요한데.... 그래도 3번이 젤 잎장 잘 찢어지고. 잎 크고......멋지긴하네...
걍 환불해달라고하셈 안해주면 당연히 문제지만 파는입장에선 환불보다 보내주는게 더좋으니깐 일단 저렇게말하는게 이해가감
걍 둘 다 맘에 안드니 환불해 달라 하면되지 뭘 그렇게 열받고 그래. 본인만 속상함
뭐 안타깝긴 한데 이정도로 발작할 일인가 싶네.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사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