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으악새 슬피우는 가을~인가요?
2.자주가는오이풀
이별을 고하고 있네요.
3.화양갓?
4.바위솔
기와지붕에 피면 와솔이라 하던가요?
5-1.털머위
5-2.
5-3.
아아~ 으악새 슬피우는 가을~인가요?
2.자주가는오이풀
이별을 고하고 있네요.
3.화양갓?
4.바위솔
기와지붕에 피면 와솔이라 하던가요?
5-1.털머위
5-2.
5-3.
오호 바닷가 털머위군락이 바다의 파란색과 대비가 멋집니다...즐감...ㅎㅎ
기나긴~ 그세월이 나를 울리~~네! 여울에 아롱져진....ㅋㅋㅋ 미투리님도 털머위 가져 오셧군요? 좋은 저녁 보내고 계시는죠?
미투리님! 갑자기 씁쓰름한 머위쌈이 먹고싶어 지는데 어쩌죠?...ㅎㅎ
갑짜기 "떠나가는배"란 노래가 생각나게합니다~~마지막사진 가슴까지 시원해서 으악새울던말던...
이슬이 놓고 합시다. 가까이 계시던데......
그새 줄기님 오셨네.그노래 제가 무지 좋아해요.
미투리님 저에게 하신 말씀인가요?...당장에 달려갈수 있읍니다 불러만 주신다면...ㅎㅎㅎ
옙!
그래요? 기장인줄 알았는데요.통화해요.
지우세요. 적었으니.....
네..전화 주셔서 너무 반가웠고 고맙습니다...토요일 저녁에 전화 드리겠습니다.
미투리님께서 오늘 기분이 좋으신가봅니다..입에서 노래소리가 다 나오시고..ㅎㅎ..^^*
나도 함께 만나고픈 마음 꿀떡입니다.토욜날 두분 멋진 만남 기대합니다. ^^
미투리님 창고털이-3- 그림9번 다시한번 올려주시길..이름이 않나와서 다른분들도 아시는것이 도움이 되겠지요..
자주가는오이풀도 있군요. 4 번은 와솔이 맞고요. 창고가 얼마나 크기에 아직도 터시나요?
으악새에 으~~~~~~~~악 뒤로 넘어갑니다. ^^
근데 어쩐대유?..주말에 전국적으로 비 소식 있네요(방금전 9시뉴스 일기예보에)
아직도 창고털이 일부인가요? 바위솔은 촛대바위솔 신종이라 불러도 되겠습니다,털머위 대단한 군락에 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