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가 쓰다남은 농약 하수구에
버려도 되는지 화단에 뿌려도되는지 물어보던데
시청 환경과에 물어보니까 동사무소에 농약 회수 물통하고
농약 빈병 빈봉투회수 하는곳있으니까 그곳에 꼭 버려야
된다고 하네 몰랐던 내용중에 어독성 등급이 있어 하수구에
그냥버리면 작은 물고기는 다죽거나 큰놈은 버티고 살수는
있어도 체내 농약축적 사람이 먹는 구조라고하니
농약 하수구에 함부로 버리지 말자
버려도 되는지 화단에 뿌려도되는지 물어보던데
시청 환경과에 물어보니까 동사무소에 농약 회수 물통하고
농약 빈병 빈봉투회수 하는곳있으니까 그곳에 꼭 버려야
된다고 하네 몰랐던 내용중에 어독성 등급이 있어 하수구에
그냥버리면 작은 물고기는 다죽거나 큰놈은 버티고 살수는
있어도 체내 농약축적 사람이 먹는 구조라고하니
농약 하수구에 함부로 버리지 말자
오키
동사무소 직원도 그렇게 안버릴듯 ㅋ
정보 추..... 근데 쉽지 않은 일이군...ㅠ.ㅠ''
보니까 농사(진) 하는분들은 농자재 폐기물 걍 수거해가준다더라고 우리같이 집에서 조그맣게 키우는 사람들은 흙버리는것도 곤란 농약버리는것도 곤란ㅋㅋ 근데 하수구에 막 버리면 안되는건 맞어ㅠ
희석해서 쓰고 남은 거 엄~청 더 희석해서 버리는 것도 안되려나요.
물에 희석해서 사용 후 남은 희석액의 처리법이 아니라, 농약 용기에 있는 원액의 처리방법을 알려주신 것 같은데요.. 전자가 원칙이라 하면 애초에 노지에 농약 뿌리면서 농사 짓는것 자체를 못하겠죠 방금 찾아본 농촌진흥청 자료에는 희석액이 소량 남았을 시 > 몇배의 물을 희석 후 하수처리 / 다량일 시 반감기간동안 보관했다가 몇배의 물을 희석 후 하수처리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가정집에서 사용하는건 아무리 많아봐야 농업 기준 소량일테고, 화장실 하수구에 버리면 어차피 다른 세대의 하수와 섞여 희석되는 데다 정수과정을 거치며 반감 기간도 지날 테니 큰 문제는 없을 듯 보이네요. 외부의 하수도에 버리는 것이나 화단에 부어버리는 것 보단 가정 화장실 변기나 하수구에 흘려보내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