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은 틈새를 감사하며 미소를 머금은...'방가지똥(?)' ^^
2 겨울 눈, 봄 바람, 여름 비를 참아내고 행복한... '국화' ^^
3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부끄러운 길가의... '국화'
4 답답한 도심이 아니라 숲의 공기가 그리운....'미국자리공'
5 담 넘어 세상이 궁금한...... '담쟁이' ^^
일터에 매인 몸이 주말을 기둘렸더니... 흐리고 비가 온다고 합니다. 젠장헐~! ^^ 이번 주말엔 가까운 식물원이라도 찾아야 할까 봅니다. ^^ 늘 행복하소서. ^^ |
도심에 핀 가을 꽃
한결마음(211.58)
2006-11-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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뻗어나가서라도 세상밖을볼수있는담쟁이를 부러워하는 식물들도많겠지요~~ 세상사가 다 그런거지요~~
4번 미국자리공만이 보이는군요...감미로운 음악이 아침을 상쾌하게 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시멘트 틈사이의 국화가 또다른 대비를 이루니 독특합니다.에구 주말에 비가 온다니... 위로 입니다~
찍거리만 있다면 우중출사라도 해야죠?렌즈에 과자봉다리 고무줄로 동여매고......ㅎㅎ
꽃의 느낌을 표현해 주시니 또 그럴듯해 보이는군요... ㅎㅎㅎ
담 넘어 세상이 궁금한 '담쟁이' ....제목도 좋고 사진도 멋집니다.^^
julgi님, 늘처음..님, dada님, 미투리님, 아가페님, 니서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