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73fe987ec4485746bf5a832b0b85fc26ab22d560ac2a25e2af05c

아까 올라온 개념글은 사용후 남은 희석액의 처리법이 아니라
사용후 남은 원액의 처리법을 말한것 같아서 다시 올림
출처는 농촌진흥청에서 배포한 자료

여기서는 하수처리 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되어있지만, 내 생각에 그냥 노지나 빗물 배수로에 버리는 것 보다는, 하수처리장치를 거치는 가정집 하수구 (화장실 하수구, 변기 등) 에 버리는 것이  다른 하수와 섞이며 희석되기도 하고, 처리 과정이 더 있는만큼 하천이나 바다로 흘러가는 시간이 길어 반감기도 지나갈듯 함.

더 확실히 독성을 줄이고 싶은 갤러들은
따로 통에 담아 일주일 정도 남은 희석액을 보관한 후 하수처리하거나, 소금이나 베이킹소다 등 염기성을 띄는 물질을 첨가해서 처리하면 독성을 더 줄일 수 있음 ( 이유는 나도 몰루, 대부분의 농약이 산성에서 더 효과적이고, 염기성에서 효과가 약해짐. 대부분의 농약 후면에는 석회 등 염기성 물질과 혼합해서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고, 농약 섭취시도 소금물로 세척 후 병원에 가라고 되어있음.)

나도 이과 아님. 이런거 잘 몰름 그냥 찾아본 내용 + 내 추측이니까 틀린 내용 있으면 지적해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