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결국 이 지구의 생명체 중 하나라는 너무나 작은 미물에 불과하다
감히 이 자연이 대체 무슨 의도가 있기에 마약하고 도박하는 쓰레기들을 태어나게 했는지
나는 그 뜻을 알고싶지만 죽을때까지 일개 인간으로서 헤아리지 못하고 고통받다 죽을것이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야말로 축복이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태어나야만 좋은것 역시 볼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후세계가 있는지,태어나기 전 세계가 있는지 역시 모르기 때문에 과연 죽음과 태어나지 않는 것이 정말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세상인지 역시 모른다
정말 무력하구나 인간이란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