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채 때문에 키우던 바질 정리하고 6개월 후 지금 다시 식쇼했는데 응애 식흔때문에 울던게 어제...
그리고 오늘 싱고니움 위에 뿌파 날아다니는 거 발견^^ㄹㅇ멘탈 터지네 진짜 식집사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의 반은 벌레와의 싸움같다 내일 농약사 가려고 하는데 물에 타는 것보단 코니도같은 입제가 낫겠지? 총진싹(액제)랑 비오킬은 있는데... 그냥 한 번에 기르는 애들 싹 다 방제해주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