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 5일 동안 쉰다 잘린 나무 밑동에서 다시 자라나는 생명력도 뭉클해진다 죽은줄 알았는데 알아서 비오고 바람불고 햇빛이 다시 키워냈구나 아침에 출근전 죽지만 말아달라고 후다닥 뿌리던 물도 오늘은 즐거운 일과중 하나 됨 ㅋㅋ
아....오랜만이네....잘 적응한 듯 하네....좋으닥.... 느긋한 연휴....마음껏 행복하길 ㅋㅋㅋㅋ
쉬기전에 렌트 확정도 받아서 맘편히 쉴 수 있다 ㅎㅎ 이제 이집은 내꺼다!
축....더욱 평화로운....연휴네..... 동네도 산책 한바퀴 돌아 ㅋㅋㅋ
아 고장난 전기자전거도 고쳤겠다 삭 돌아야지 ㅋㅋ 바다도 보고
캬 이게 물샤워지
감성 철제 물뿌리개 쓰다가 녹슬고 용량 적어서 결국 극효율 플라스틱 용량가득 물뿌리개 삼 ㅋㅋ
이제 호스사야제.... ㅋㅋ 돌돌돌 감기는 걸로다가
평화롭다 ㄷㄷ
와.... 저 하늘... 저거.... 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