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안들어간 음쓰들 활용가능한가요?

예를들어, 


1. 바나나 껍질, 사과 껍질, 양파껍질, 무향 커피 찌꺼기 등등.

2. 오븐으로 말리기

3. 손이나 기구로 으스러트려서

4. 화분에 넣고 흙으로 덮기



무발효+ 화분 직행 비료로 활용 가능인가요?

발효해서 퇴비 만드는건 수고 많아서 패스. 소규모이기도 하고요.

농사 지을려고 화분 10개 구했는데 이거 흙 채우는것도 일이네요. 비료도 사긴 했음. 

뒷뜰에 키울거임. 


경험상 화분에 지렁이는 물구멍을 타고 오는지 흙에 원래 있는지 보통 있더라고요.

돈도 아끼고, 음쓰도 활용할겸 겸사겸사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