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좀 밝은 느낌 좋아해서 옷도 거진 밝은색 옷 위주로 입고 집 인테리어도 아이보리 베이지 우드색 이런 따뜻하고 밝은 인테리어에 따뜻한 색감의 조명에 환장하는데

최근에 식물보면 너무 힐링돼서 식린이 주제에 15개 들여놓고 정성껏 키우는중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테라리움 보면 뭔가 슬픈?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못들여두는중인데 나같이 느끼는사람 있나..?
원데이 클래스도 듣고 싶은데 테라리움 보면 뭔가 정적인 느낌에 묘하게 차가운 느낌 들면서 슬픈느낌임…
나도 테라리움 즐기고 싶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