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좀 밝은 느낌 좋아해서 옷도 거진 밝은색 옷 위주로 입고 집 인테리어도 아이보리 베이지 우드색 이런 따뜻하고 밝은 인테리어에 따뜻한 색감의 조명에 환장하는데
최근에 식물보면 너무 힐링돼서 식린이 주제에 15개 들여놓고 정성껏 키우는중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테라리움 보면 뭔가 슬픈?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못들여두는중인데 나같이 느끼는사람 있나..?
원데이 클래스도 듣고 싶은데 테라리움 보면 뭔가 정적인 느낌에 묘하게 차가운 느낌 들면서 슬픈느낌임…
나도 테라리움 즐기고 싶다 ㅠ
최근에 식물보면 너무 힐링돼서 식린이 주제에 15개 들여놓고 정성껏 키우는중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테라리움 보면 뭔가 슬픈?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못들여두는중인데 나같이 느끼는사람 있나..?
원데이 클래스도 듣고 싶은데 테라리움 보면 뭔가 정적인 느낌에 묘하게 차가운 느낌 들면서 슬픈느낌임…
나도 테라리움 즐기고 싶다 ㅠ
벌레가 없어서 그럼
그런 끔찍쓰한 말은 넣어둬..
이끼가 많아서 그런가
그런가.. 이상하게 저렇게 느껴지더라 나만그런건가
난 그 식물 갖혀있는게 좀 그렇더라... 테라리움 배우고 수업까지도 했었는데 때려침 뭔가 마음이 그래..
아 나도 그런게 영향이 좀 있을지도 ㅠ 정확히는 왜 이런 감정이 드는건지는 몰겠지만
안에다 물 좀 흐르게하고 개구리라도 하나 키워보세요..
개구리 귀엽긴한데 잘 키울 자신이 없쒀요....
취향인 걸 뭐......다 다른게 정상이지....
글킨하지 ㅎㅎㅎ
잉..... - dc App
습한 환경때문아닐까..음침한 느낌 들잖아 ㅎ
헉 맞아 뭔가 음침한 느낌도 같이 드네 지금 깨달음ㅋㅋㅋ
난 생태계가 형성되는게 별로야 ㅋㅋㅋ창조주가 된 것 같은 그 갬성(?)이 부담스럽달까 나한텐 좀 투머치임
겸손한 친구구만ㅋㅋㅋ
테라리움이란게 작은 공간 안에 자연을 통제해놓은 느낌이라 그런건 아닐까? 나도 처음엔 약간 어색했던거같은데 외국유튜버들이 벽만한 테라리움 만들어놓은걸 보니 그런생각이 좀 덜하더라고. 작은사이즈라도 귀여운 피규어 넣어놓고 앙증맞은 느낌으로 만들어 놓은거보면 그런 생각이 좀 덜 들거 같애.
오 맞아 피규어 좀 세팅해두면 그나마 좀 덜한느낌이지만 그래도 외로워보이긴해...ㅋㅋ
테라리움 말고 이끼 축양통이라고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