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근처 계곡엘 갔습니다. 단풍이 예쁘게 물든게, 가을도 막바지 느낌이었고요. 다소 쌀쌀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모든 분들 편안한 저녁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문득 생각해보니 왜 사진을 "찍다"라는 표현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조금 섬뜩한 느낌이 드는데... ㅎㅎㅎ 아시는 분 계시면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