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그냥 식물갤 눈팅만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2살어린 여동생이있는데 친구(A라고하겠습니다)랑 걷다가
여동생을봤는데 여동생을 보고나서 학교(남고입니다)에서 친구들끼리 얘기하다보면 여자관련 얘기나 뭐 자기 여동생,누나 너무싫다 뭐 이런식으로 떡밥이 굴러갈때가 있잖습니까 거기서 A가 ㅇㅇ이 여동생 예쁘다는소리를 다른애들한테 몇주전부터 계속 합니다 그럼 다른친구들은
오오 뭐 대충 이런반응이에요 전 그냥 아니라고 억지로 웃고 넘겻
는데 근데 하..뭔가 생각할수록 불쾌하달까요
A나 다른 친구들은 흑심품거나 뭐 그렇게 생각안하겠지만
그냥 말로 설명할수없는 불쾌함이있는데 다음에 A만나거나 다른친구들이 제 여동생 얘기하는걸 들으면 내 여동생 얘기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려는데 그렇게 얘기했을때
“왜 걍 칭찬하는건데 뭐가 문제임?”
머 이런식으로 말하면 제가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주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