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그냥 식물갤 눈팅만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2살어린 여동생이있는데 친구(A라고하겠습니다)랑 걷다가
여동생을봤는데 여동생을 보고나서 학교(남고입니다)에서 친구들끼리 얘기하다보면 여자관련 얘기나 뭐 자기 여동생,누나 너무싫다 뭐 이런식으로 떡밥이 굴러갈때가 있잖습니까 거기서 A가 ㅇㅇ이 여동생 예쁘다는소리를 다른애들한테 몇주전부터 계속 합니다 그럼 다른친구들은
오오 뭐 대충 이런반응이에요 전 그냥 아니라고 억지로 웃고 넘겻
는데 근데 하..뭔가 생각할수록 불쾌하달까요
A나 다른 친구들은 흑심품거나 뭐 그렇게 생각안하겠지만
그냥 말로 설명할수없는 불쾌함이있는데 다음에 A만나거나 다른친구들이 제 여동생 얘기하는걸 들으면 내 여동생 얘기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려는데 그렇게 얘기했을때
“왜 걍 칭찬하는건데 뭐가 문제임?”
머 이런식으로 말하면 제가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주실수있을까요
여동생을봤는데 여동생을 보고나서 학교(남고입니다)에서 친구들끼리 얘기하다보면 여자관련 얘기나 뭐 자기 여동생,누나 너무싫다 뭐 이런식으로 떡밥이 굴러갈때가 있잖습니까 거기서 A가 ㅇㅇ이 여동생 예쁘다는소리를 다른애들한테 몇주전부터 계속 합니다 그럼 다른친구들은
오오 뭐 대충 이런반응이에요 전 그냥 아니라고 억지로 웃고 넘겻
는데 근데 하..뭔가 생각할수록 불쾌하달까요
A나 다른 친구들은 흑심품거나 뭐 그렇게 생각안하겠지만
그냥 말로 설명할수없는 불쾌함이있는데 다음에 A만나거나 다른친구들이 제 여동생 얘기하는걸 들으면 내 여동생 얘기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려는데 그렇게 얘기했을때
“왜 걍 칭찬하는건데 뭐가 문제임?”
머 이런식으로 말하면 제가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주실수있을까요
내가 들었을땐 전혀 칭찬같지 않고 기분나쁘다. 그만해라 라고 웃지말고 무표정으로 말씀해보세요 표정이 ㄹㅇ중요함 - dc App
기분 나빠도 되는 일이야 함부로 말하고 다니지 말라해
자기 동생이 추잡스런 농담 자주 하는 친구들 입에서 오르내리면 기분 나쁜게 당연하죠. 칭찬이든 뭐든 걍 니입에서 나오면 기분나쁘니까 얘기하지 말라고 하세요. 하지 말라는데 하면 그새끼가 이상한놈 ㅇㅇ
일단 말해보고 생각해 "아 ㅇㅋ 알았음 안할게"와 같은 반응이 나오면 제일좋고 서로 친한사이라 머쓱해서 "ㅋㅋ 알았어 안할게 안한다고 ㅋㅋ" 뭐 이런식으로 넘어가는것도 그럴수있다하는데 “왜 걍 칭찬하는건데 뭐가 문제임?”저건 대놓고 너 무시하는거임 만약 이렇게 나오면 싸워야지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히 안있는다 하고 다시 그러는순간 주먹을 날려야 맞는거 아니겠냐 싸워서 지더라도 손가락뼈 하나라도 분질러버린다는생각으로 발악해야함 아니면 같이 알고지내는 평생 무시당하거나... 야만적인 방법이라고는 하지만 미성년의 남자들의 세계에선 그게 현실이다
a가 좋아하는듯
쓴이님이 친구들이 평소에 여자를 보면서 '예쁘다'는 말 뒤에 보통 무슨말을 덧붙이시는지 아니까 기분나쁘신거일거 같아요 친구 여동생이니까 '예쁘다'뒤에 아무말도 안했을거지만요.. 불쾌하실만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