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지
아는여자(58.78)
2006-11-0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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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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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알 수 없는 기대감으로 설레임이 있기에, 어릴적 소풍날은 손꼽아 기다렸던 기억이 있지요. 좋은 여행이 셨을듯 하고요. 내공이 필요하시면 이곳 저곳이 이거나, 먼곳이 아닌 가까운 곳을 즐겨 찾으심 좋은 줄 알기에 말씀드립니다!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참한 모델분은 누구? ㅎㅎㅎ 행복하세요~
내공부족 이라뇨. 아름다운 단풍과 고요한 호수 멋지게 표현 해 주셨고 구도 도 훌륭 하네요. ^^ 그런데 1번 사진의 참한 처자는 누구인가요?설마 아는여자님이 저렇게 젊고 예쁠리는 없고 동생 분 이신가요? ^^
누룽지님!니서님! 모르셧군요?.주산지의 인어아가씨라고, 보세요 다른사람들은 다들 물쪽을 바라보는데 혼자서 물위에서 솥아 오르는 모습을...그러니 당근 인어아가씨죠!...ㅎㅎㅎ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내공부족아면 어때요 즐거운 여행이시라니 그걸로 좋지요 근데 자리 다툼에서 승리하신듯 합니다 ^^ 해뜨기 전부터 포인트 선점이 치열하다네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고생 하셨겠습니다.
주산지의 인어아가씨라니 .....별로 관심은 없지만 참 좋습니다.............^^
늙은 잉어 아가씨죠 ㅋㅋ 저 아는여자 맞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