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옆
시몽 나무 잎새 져 버린 숲으로 가자.
낙옆은 이끼와 돌과 조롱길을 덮고 있다.
시몽 너는 좋으냐, 낙옆 밟는 발자국 소리가?
낙옆 빛갈은 정답고 쓸쓸하다.
낙옆은 덧없이 버림을 받아 땅위에 있다.
시몽 너는 좋으냐, 낙옆 밟는 발자국 소리가?
석양의 낙옆 모습은 쓸쓸하다.
<구르몽>
낙옆
시몽 나무 잎새 져 버린 숲으로 가자.
낙옆은 이끼와 돌과 조롱길을 덮고 있다.
시몽 너는 좋으냐, 낙옆 밟는 발자국 소리가?
낙옆 빛갈은 정답고 쓸쓸하다.
낙옆은 덧없이 버림을 받아 땅위에 있다.
시몽 너는 좋으냐, 낙옆 밟는 발자국 소리가?
석양의 낙옆 모습은 쓸쓸하다.
<구르몽>
옷! 붉은 색이 터질듯 합니다. 첫번째/두번째 사진은 다른 효과를 주신건가요? 강렬함이~~ 항상 행복하세요.
단풍이 제대로 물 들었네요.색감도 화려하고 분위기도 멋집니다.^^
진한 파스텔톤의 단풍색이 아름답습니다.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가을이 유달리 아름다운 색입니다~ 아래의 흩어진 가을도 좋구요 ^^
햐~ 예쁩니다. 첫번째 환상적인 색에 넘어집니다.^^
첫사진의 단풍색이 매우 독특하네요..잘 계시지요...!!
누룽지님 저는 후보정을 필히 하고 있지요. 니서님 고마운 말씀을 남겨 주셨군요! 늘 처음처럼님 행복은 나의 마음에 있는것 맞지요! ㅎㅎ dada님 좋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미투리님 뒷 배경을 말씀하시나요? ㅎㅎ 글을 쓰고 보니, 울진의 주지님께서 오셨습니다! 주지님 감기 조심하셔요! ^^* 모두들 고마운 말씀을 주셨으니, 오늘밤도 좋은 꿈을 꾸겠지요! ㅎㅎㅎ
시와 너무잘어울리는 마지막사진에서 쉬다갑니다. 밟기엔 너무아까워서~~
julgi님의 마음을 살피고 이만 쉬어야 겠군요. 고맙습니다!
가을빛이 참.. 곱습니다
담쟁이, 색이 이렇게 고울수가.......
이가을 처럼 고운 마음을 가지셨을 꼼지님 반갑습니다! ◐ 사랑이님 첫 글을 남겨 주셨군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