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등 저렇게 해놓으니까 눈뽕도 없고, 평소에도 스탠드 켜놓고 그림 그렸어서 상시로 스탠드 켜놓은 느낌임 그리고 자기 전에는 식물등 꺼주고 자는데, 선인장들이랑 하루 루틴 공유하면서 같이 자는 느낌이라 기부니 묘함 그림 그리다가 한번 슥 보면 매우 귀엽다구
화면에 써 있네... 최소 10개에서 99개 사이로....키워야 한다고? 이제 4개네......분발하자....으응? ㅋㅋㅋㅋ
사실 선인장은 아닌데 키우고싶은 식물이 좀 생김...식물등으로 빛 조건 맞춰줄 수 있다는걸 알게되니까 약간 자신감 붙음...이게 우매봉이라는건가
다들 그럼서...하나 하나 맘에 들어와 들이고 키우는거지.... 이쁜 식물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여 ㅋㅋㅋ
그래서 모가 맘에 들어와 박힌겨?
이름 모를 잎사귀 단단한 다육식물이던데...약간 붉은 끼 도는 연분홍색이 너무 예쁘더라고, 그리고 파리지옥이랑 끈끈이주걱 완전 귀여워서 키우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