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한달쯤 된 방울복랑 염색개체입니다
게을러서 관엽이들 잘 못키워서 죽여갖고
아악무 n년째 잘크길래 복랑이 사서 물 두번 줬거든요
(흙 완전 마른 거 확인함)
오늘 보니까 잎이 다쪼그라들고 후두둑 떨어지길래 보니 무름도 아닌거같고 과습도 아닌 거 같은데 염색개체라 약해서 저러는걸까요 아님 병이 든걸까요 ㅠ 맨윗줄 오른쪽 두개는 정상하엽같은데 나머지는 확실히 썩어가는 거 같아요
아악무처럼 염색잎들 다 하엽되면 자연스럽게 나아질 현상일지 아니면 요단강 건너기 직전인건지 궁금합니다
ㅠㅠ
어.. 원래 방울복랑도 툭하면 잎장 무너지는애라... 염색한놈이라 더 약해져서 많이 떨어지는걸수도.. 나도 식린이일때 처음으로 칼라복랑을 들였는데, 여름지나고 가을 접어들때쯤에 이유없이 폭삭 내려앉았어... 아마 저기서 몇장은 더 떨구고 앙상해지면 멈출꺼야..
흑흑... 요새 봄답지않게 비가 많이 온 영향도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제발 덜 앙상해지길 빌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복랑이 어렵더라 ㅜㅜ
ㅠㅠ후두ㅜ두ㅜ두ㅜ둑 떨어져서 너무 놀랐어요 ㅠㅠ 으아악
아아 얘들은 어려워 일단 잎들 다 떨어질때까지 기다려봐 떨어진곳에서 새순나면 괜찮고 다른초록잎까지 무르면 아마 뿌리쪽 무름이 온걸 수도 있음 얘들은 물을 말리며 키워야한다고 하더라
얘는 대체 어쩐 자연에서 살았던 걸까? 다른 사막 출신도 이러진 않는데 말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