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야생화 사진 올려봅니다...

지난 10월 중순 백두대간 북설악 구간에서 담은 야생화들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니...해발 1000m 이상에선...이젠 더 이상 야생화를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좀 낮은 고도로 떨어졌을때... 드물게 발견할수 있었지요....

이름이 틀린것이 있으면 지적해주시구요...

빈칸은 채워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1. 아... 이건 낙동강 지류 어느 하천에서 야생하고 있던...'유홍초'

 

 

# 2-1. 이것 역시 낙동강 지류 어느 하천변에서 야생하고 있던 '만수국아재비'....냄새가 지독하더군요...-_-;

 

 

# 2-2...

 

 

2-3. 살짝 꽃잎을 만졌을뿐인데....지독한 냄새가...참 오래가더군요...-_-;

 

 

 # 3. '산국'인가요?

 

 

# 4. 이제부터 백두대간 북설악 구간에서 만난 야생화입니다....이상고온탓인지 10월 중순에 '진달래'가 꽃을 피웠네요...

 

 

# 5. '나래회나무' or '참회나무'......나래회나무는 열매가 4개로, 참회나무는 5개로 갈라진다는데 이건 뭐...
4개로 갈라진 넘도 있고 5개로 갈라진 넘도 있으니...-_-;;

 

 

# 6. 이건 뭘까요? 봄철의 할미꽃과 비슷하네요....

 

 

# 7. '산오이풀'도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 8. 가을가뭄탓인지 잎이 타들어가고 있네요....역시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 9. '구절초'인듯 한데... 좌측 뒤로 어렴풋이 '산부추'가 보이네요...

 

 

# 10. 올해 어떻게 된일인지 단 한번도 보지 못한 '동자꽃'... 올핸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나 보다 싶었는데...

철이 훨씬 지난...10월 중순 북설악 높은 산속..등산로 바로 옆에...단 한송이 피어 있더군요...

 

 

# 11. 억새밭 속에 숨어 있던 '용담'

 

 

# 12. 흠..가을.. 모르는 야생화가 나올땐..'들국화'라고 외칩니다....조금 시든듯 한데 이건 뭘까요?

 

 

# 13. '미역취'인가요?

 

 

# 14. 부록...용담을 발견했던 억새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