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씽씽하게 피어있네요.
1-2.
2-1.둥근바위솔
거의 마지막꽃인데 이번주가 지나면 이마저도 이별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2-2.
2-3.
3.부록-음악분수
형님댁이 있는 김천의 짖지사공원 분수대입니다.
분수는 첨이라서 좀 별로 입니다. 요한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행진곡에 맞춰 신나게
물을 뿜어내고,안개도 피우고......
아직 씽씽하게 피어있네요.
1-2.
2-1.둥근바위솔
거의 마지막꽃인데 이번주가 지나면 이마저도 이별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2-2.
2-3.
3.부록-음악분수
형님댁이 있는 김천의 짖지사공원 분수대입니다.
분수는 첨이라서 좀 별로 입니다. 요한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행진곡에 맞춰 신나게
물을 뿜어내고,안개도 피우고......
아직도 저렇게 예쁜꽃이 싱싱하게 남아 있네요.바위솔 을 향해서 돌진하는 등애가 절묘합니다.아직까지 순발력이 대단 하신듯 합니다.^^ 직지사의 분수는 아예 예술이네요.머찝니다. ^^
요한 스트라우스의 행진곡을 들으면 삶에 희망을 항상 느낍니다,연주자들의 모습과 지휘자의 손동작, 얼굴표정 ,몸 동작을 보는듯 마음에 감동이 함께 합니다,힘찬 생명력을 지닌 음악...음악은 늘 이렇게 우리에게 많은 감정들을 선사 하나 봅니다,풋풋한 바다내음이 나는 바위솔과 분수대에서 감사히 감상에 머물다 갑니다 ....평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
역시 먼가가 확연히 다름니다. 감기는 떨쿼 버리셧는죠?
따끈따끈한 사진 잘봅니다... 석잠풀 이쁘네요... 그래도 뒤로는 푸르름이 남아 있네요.. 둥근바위솔과 음악이 더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층층이 늘어선 모양이 사열하듯이... ㅎㅎㅎ
어쩐지 사진에서 따스한 냄새가난다했더니 ...따끈해서 더좋습니다.
아직 이렇게 싱싱한 꽃들이 있군요~~~직지사 공원분수, 햐아~~정말 멋있습니다^^
둥근바위솔 처음봄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클릭했다가........애 떨어질뻔 했습니다 ㅎㅎ 우직한 모습의 바위솔이 등대를 연상케 하는군요...^^
넘 환상적이군요. 이젠 꽃은 없고 눈꽃이 대신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