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주말에 담았던 따끈따끈한 꽃으로 출석합니다. 믾이 춥네요. 감사합니다. 1-1.석잠풀 아직 씽씽하게 피어있네요. 1-2. 2-1.둥근바위솔 거의 마지막꽃인데 이번주가 지나면 이마저도 이별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2-2. 2-3. 3.부록-음악분수 형님댁이 있는 김천의 짖지사공원 분수대입니다. 분수는 첨이라서 좀 별로 입니다. 요한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행진곡에 맞춰 신나게 물을 뿜어내고,안개도 피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