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시장에서 손바닥보다 작은거 2천원에 사온녀석이었는데 지금은 밀림(?)이 됨..이거 다이소에서 식물용 철사같은거 사서 모양잡아줘야 할까요?이것도 두번이나 나눔했는데도 이렇게 풍성(?)하게 자람.;
가지치기 좀 하고.... 적당히 수형 잡아주면 좋지...통기에도 유리해지니까... 드루이드네....일케 풍성하면서도 잘 키우다니...이야.... 저 자리서 겨울 난겨?
5년이 넘었습니다.;;
원하는 수형먼저 구상한뒤 가지치기하면서 통풍고려 빽빽한 가지들도 적당히 정리해줘야겠어요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