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베란다에 항상 식물이 있었고 등산가서도꽃나무 이름 하나하나 다 알고 있는 엄마. 그 덕분인지(?) 뒤늦게 내가 입문하게 됐고 마켓이나 가까운 화원도 같이가주는 가장 가까운 친구임ㅋ나에게 낚여서 최근엔 난을 많이 사심.(나보다 잘키우는 것 같음)예쁜 화분도 좋아하심ㅋㅋㅋㅋㅋ붕가리 귀찮은데 딸이 식덕이라 잘됐다하심.한줄요약식덕 심은데 식덕 난다 - dc official App
나도.. 엄마랑 취미 같아서 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