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봤을 때 환기장치도, 식물등도 없이 그냥 벽에 식물만 빽빽하게 심어서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랬나 했는데
결국 식물은 식물대로 다 죽고, 관리는 관리대로 안되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거 만든건지 모르겠음
문제터지고 뉴스나온지도 몇 년이나 지났긴한데 아직도 관리 하나도 안되서 식물들 죽어나가도 지속적으로 새 식물로 교체하면서 유지하는듯 함
이거 처음 봤을 때 환기장치도, 식물등도 없이 그냥 벽에 식물만 빽빽하게 심어서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랬나 했는데
결국 식물은 식물대로 다 죽고, 관리는 관리대로 안되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거 만든건지 모르겠음
문제터지고 뉴스나온지도 몇 년이나 지났긴한데 아직도 관리 하나도 안되서 식물들 죽어나가도 지속적으로 새 식물로 교체하면서 유지하는듯 함
물이 왜케 드럽지? 순환장치가 없나?
그냥 콘크리트 벽에 에코백에 흙 담아서 채워넣고 분사기 같은걸로 물 뿌리고 물통에 흘러내린 물이 고이는 방식이에요. 진심 탁상행정의 끝판왕임
ㅋㅋㅋ 어지럽네 고사하는것도 이유가 있구만 플랜트월 이미 제품화 되서 잘나오는데 사업기획 누가 한거지
찾아보니 분사기는 아니고 관수시스템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저거 수주한 대표가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출신이라네요.. ㄹㅇ 합리적 의심이 드는게 사실임
세금 아까워 - dc App
전시행정의.....ㅠ.ㅠ''
세금 살살 녹는다
쌩쌩하던데? 벌레도 없고..
해먹는 방법도 가지가지
저기 한번 지나가면 응애 붙어서 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