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일광욕도 시원하게 못한 몬스테라에게 간만에 봄햇살과 선선한 바람을 쐬여주고싶어서 아침에 밖에 내놨었슴..해가 지는 것 같아서 실내로 옴겨왔는데 뭔가 이상함을 감지함..아..찾았다..
무슨일이 일어났던거야…
이누야샤 다녀감..
어떻게 저렇게깔끔하게 똑똑떨어졌지??? - dc App
돌풍이 불면서 꺾이면서 날아간듯함 ㅠㅠ...
아......ㅠ.ㅠ'' 위로 추..........
진짜 너무 안타깝다.... 아이고...이 이쁜 넘이....
아 세상에 이렇게 이쁜데 넘 안타깝... - dc App
어덯게.. 저렇게 똑똑 ㅜ
이 살식마!!!ㅠ - dc App
아앗 장당 얼마여 ㅠ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