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를 놓치고 다 시들은 밭에가서 겨우 하나 ......할수없이 끄내봅니다.
2.?
3.덜핀 물매화
4.층층잔대
5.참취?
쪼끔 자신이 없는꽃입니다.
6.며느리배꼽
7.칸나
8.주목열매
9.부록-음악분수
음악에따라 변하는 모습 하나더 올려봅니다.
시기를 놓치고 다 시들은 밭에가서 겨우 하나 ......할수없이 끄내봅니다.
2.?
3.덜핀 물매화
4.층층잔대
5.참취?
쪼끔 자신이 없는꽃입니다.
6.며느리배꼽
7.칸나
8.주목열매
9.부록-음악분수
음악에따라 변하는 모습 하나더 올려봅니다.
지는 털 창고도 없슴당~~~
2번은 애기별꽃 같습니다... 저도 역시 자신은 없습니다...ㅎㅎ 덜핀 물매화도 이쁘네요... 며느리배꼽 색갈이 정말 멋지군요....
덜핀 물매화가 너무맘에들어서...실은 물매화를본적이없으니~~다음창고털이가 기대됩니다.
저도 사진 하나하나 마우스 굴리면서 덜핀 물매화가 가장 이쁘다 생각했는데 공통된 생각들이시군요...ㅎㅎ / 작년에 카메라 처음 접하면서 범어사 아래서 대 주의 꽃무릇을 담았는데 초보라서 모두 실패! 한 경험이 있읍니다. ㅡ,ㅡ;; ㅜ,ㅜ...ㅎㅎㅎ
덜핀 물매화가 오히려 더 매력있네요 ^^ 창고 매일 털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래요~
2번 애기별꽃.. 맞고요.. 정렬적인 칸나의 빛이 눈에 들어옵니다
왠 저장고가 이렇게 큰지요..대단 하십니다.....^^*
물매화 덜~핀 녀석도 예쁘네요. ^^ 글쿠, 하루강사 5분 안에 막 내리것습니다. ^^
창고 속에 이렇게 멋진 보물들을 감춰두셨군요~~
미투리님 창고를 털면 꽃이 나오니,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심도 어떨런지요? ㅎㅎㅎ
참 다양하고도 많은 꽃들을 창고에 저장 해놓으셨네요. 흡사 욕심쟁이 놀부의 창고를 보는듯 합니다. ^^
오늘은 간단히 인사드림을 용서바랍니다. 모든님들 행복하세요.
저 분수 혹시 김천 직지사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