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한 바질 사진인데..
위쪽 이파리, 아래쪽 이파리 가리지 않고
죄다 끝이 갈색으로 말라...
검색해보니까 과습/물부족/화상?일수도 있대서
혼란스럽다
흙은 젖어있어
최근에 큰 화분으로 옮기고 나서 흙이 마르는 걸
딱 1번 밖에 못 본 거 같아..
근데 딱 1번 흙이 말랐을 때, 물이 부족해선지
잎 2개가 데친 것처럼 흐물하고 축 쳐져서 떼주고 물줬어
지금은 데친 것같이 흐물한 잎은 없는데
잎이 다 끝이 마르고 있어
물주는 거 너무 어렵다...
새싹들도 물 잘못 줘서 다 하늘나라 가는 거 아닌가 걱정....
그럴땐 흙배합할때 배수에 좋은 것들(산야초, 난석 등) 비중을 더 높이면됨 대신에 물시중 빈도가 늘어나서 몸은 좀 고생함 - dc App
아.. 흙 그냥 배양토 사서 썼는데.. 배양토만으로는 좀 부족한 환경인가보다
키우는곳이 많이 건조하다면 다른거 섞을 필요없는데 습도가 좀 높다면 섞어주고 선풍기나 서큘 틀어주는게 좋아 - dc App
건조한 편이긴 한데... 선풍기 부랴부랴 틀었어 혹시 화분 사이즈를 줄이면 도움이 될까?
ㅇㅇ 줄이면 도움됨 - dc App
고마워!! 급한대로 생수병 잘라서 만들어야겠어!!!
아까 유튭 찾아봤는데 과습 뿌리손상이래 아니면 자연스러운 하엽
뿌리손상....!!!! ㅠㅜ
그래서 화분 주물러봤더니 물꽉찬소리나서 꺼내봤는데 내껀 뿌리 멀쩡했음 그래서 일단 수경으로 바꿈
과습은 안되지만 수경은 된다는 게 참.... 어렵다 ㅎㅎㅎ
잎끝상하큰간 뿌리손상이야 뿌리가 말랐거나 과습이거나 암튼뿌리상하먄잎에반응ㅇ옴 - dc App
아아아아.. 어쩜 좋지.. 너무 안 줘도 안 되고, 많이 줘도 안 되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