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다우리(125.132)
2006-11-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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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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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의눈물로 만들었을까....맑고 투명한고마리의모습이 눈부시네요~~
양초의 눈물... 너무나 근사한 표현입니다. 다우리님 감사드립니다. 줄기님, 좋은 표현 잘 배웠습니다. ^^*
야~~~참으로 아름답소이다....좋은하루 되세요.
투명하리 만큼 말갛게 찍힌 고마리가 멋집니다... 여치의 실루엣도 다우리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작품 같습니다... 잘 배우겠습니다...ㅎㅎ
다우리님 우째 이리도 곱게 담았을까? 사진을 보는순간 아~~탄성이 나오네요..보석처럼 예쁩니다..
고마리중 엷은 립스틱 요 고마리 지가 젤 좋아하는데유~ 지난번에도 다우리님이 함 뵈 주신거같네요. 긴가민가....예쁩니다.
초짜가 이런 말씀드려도 될런지요..두번째 사진은 어딘가 모르게 쪼매 산만해 보입니다 ㅎㅎㅎ 죄송요.....^^*
고마리를 정말 고마리 같이 담으셨네요.쪼그마한 이렇게 멋지게 담기도 힘든데....즐감 입니다. ^^
julgi님 아름다운 표현으로 부족함을 가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 ◈ 태바리님 부족한 그림을 보시고 마음을 남겨 주시니, 제가 고맙지요! ㅎㅎ ◈ 금능님 이 얼마나 오랜만입니까? 좋은 꿈으로 이밤을 맞이하소서~~~ ◈ 아가페님이 보셨더라면 훨씬 좋았을겁니다! ^^* ◈ 빈님 찬사를 남겨 주시니 고맙습니다! ◈ 미투리님 기억력이 좋으시군요! 같은 날에 담아온 것 중에서 골라 보았지요. 건전지가 떨어질때 까지 고마리만 찍었거던요. ㅎㅎ ◈ 주지님 제방에는 무슨 말씀을 하셔도 됩니다. 2번이 조금 산만하게 보였나요? 주제가 그림자여서 그러니 이해 하세요. ^^* ◈ 니서님 나름으로 표현을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서 성취감을 얻거던요! ㅎㅎㅎ
아가페님 여치가 아니고, 실베짱이 라하지요.
요즘은 많은 분들의 그림을 다 보지도 못하고, 댓글도 몇줄 못드리네요. 사진을 찍고 보정하고, 홈페이지와 이곳 그리고 줌인을 살짝 보느라면, 시간이 부족하지요. 정다운 나의 벗님들은 이밤도 좋은 꿈으로 가려 꾸시길 바랍니다! ^^*
나는 언제나 저런 사진 담아볼가?...눈이 휘둥그래 졌습니다.ㅎㅎㅎ
처음고마리가 마치 얼음으로 조각을 한듯 투명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늘 처음처럼님 공연히 부러워 하시는거, 다 압니다! ㅎㅎㅎ ◈ dada님 양초의 눈물로 빗어서 그런거 라는데요. ㅎㅎㅎ 낮아진 기온이 감기를 부를지 모르니 건강들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