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좋은거
배수가 잘되는 유기물이 풍부한 배합에 심고 습도가 아주 높은 온실에 넣기
이렇게 하면 배수가 잘되면서도 물을 매일 줄 필요가 없음 그래도 은근자주주긴해야함
고온/고광량에서도 아주잘큼 ㅇㅇ
2. 두번째로 좋은거
상토에 심고 물 매일 주기 또는 상시저면
이거의 장점은 고광량/저습도에 둘 수 있음
과습의 위험성이 더 커?지는데 솔직히 고사리 과습은 화분의 한 80%를 일주일넘게 물에담가놓는거 아니면 올일이없어서 흠그정돈가 싶다
온실고사리 실습적응시킬때 가장 추천하는 방법임
배수가 잘되는 배합으로 물 매일 주기 또는 상시저면
이건 고온/저습/고광량에 둘 경우 하루죙일 틈날때마다 물들이부어야함
하루 말리면 바로 신엽 다타버림
어쨌든 저거 두개 사이에서 적당히 조절하면됨
3. 세번째로 좋은거
상토에 심고 일주일에 한두번 물 주기
이래도 한번 자리잡으면 잘 사는 애들은 잘 삼. 특히 저온/고습/저광량일수록.
근데 고사리들이 은근히 빛 많이 먹어서 이렇게 키우면서 빛 적게 주면 성장 느려지고 못생겨짐.
뭐 사실 고사리 물주기 잡는법이랬지만 대부분 식물 물주기 잡는법이랑 대충 일맥상통함.
당연하지만 모든 고사리에 적용되는건 아님.
클릭하면 선명해짐
빛을 적게 준다는게 자연광 전혀 없이 식물등 40센치 거리 12시간 이상도 포함일까?! - dc App
등이 얼마나 쎈지에 따라 다르지 개인적으로 고사리는 20000럭스정도가 딱 적당한듯싶다
유기물 풍부한 흙이 어떤거야?
걍 비료넣으라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