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맨 아래 덩굴은 꽃처럼 보이면서 그대로 초록색으로 굳어 다시 까맣게 변해 열매가 되는데... 주인 양반도 이름을 모른다네요.. 노인네가 줘서 심었고 열매를 약으로 쓴다는 얘기만 들었답니다. #  1... 담쟁이 덩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 2... 대문위에 심어 놓았던 꽃 -  다 말라버려서....          말라버린 부추 꽃  (다우리님 감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 3...  이거 이름 아느라고 억수로 고생하셨다는 줄기님 말씀이 있었는데...            등골나물 (줄기님 감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  4... 이 덩쿨 식물 이름을 모르겠네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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