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 담쟁이덩쿨 밖에 없네요.
아가페(210.221)
2006-11-1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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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맨 아래 덩굴은 꽃처럼 보이면서 그대로 초록색으로 굳어
다시 까맣게 변해 열매가 되는데...
주인 양반도 이름을 모른다네요..
노인네가 줘서 심었고
열매를 약으로 쓴다는 얘기만 들었답니다.
# 1... 담쟁이 덩쿨
# 2... 대문위에 심어 놓았던 꽃 - 다 말라버려서....
말라버린 부추 꽃 (다우리님 감사)
# 3... 이거 이름 아느라고 억수로 고생하셨다는 줄기님 말씀이 있었는데...
등골나물 (줄기님 감사)
# 4... 이 덩쿨 식물 이름을 모르겠네요...
아가페님!~ 등골나물꽃이름찾는라고 등꼴빠지는줄알았는데 결국 식갤에서 알게됐지요~~말라버린 꽃대가 멋스럽습니다.
아는 것이 대문위에 부추로군요. 마지막은 모르니 묻지 마시길~~~
아~ 맞다 억수로 고생이 아니라 등골빠지는 줄 알았다고 하셨지요? 등골나물...ㅎㅎㅎ
줄기님 감사 합니다....// 다우리님 이게 부추꽃이 마른 것이군요? 그러고 보니 그럴듯 하네요.. 감사합니다...고쳐 놓겠습니다...ㅎㅎㅎ
# 4... 덩쿨 식물이 멋지게 뻗어 나갔는데 ....이름을 모르니 어떡하죠? ^^ 음악 좋습니다.조용하고 은은 하군요. 잠들때 들으면 너무 좋을듯 합니다.
4번, 진짜이게 뭔지요?
말라버린 부추꽃 독특한 멋을 풍기는군요!...좋은사진 잘 봤습니다.
니서님 감사합니다... 음악은 영화 "미션" 삽입곡 "가브리엘의 오보에'입니다...//미투리님 감사합니다.. 번번히 이상한 것만 가지고 여쭈어 보아서 죄송하구...ㅎㅎ// 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 말라버린 것도 멋을 풍기기도 하지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원예종이라도 예전에는 쉽게 이름이 나왔는데 아직 이름표가 없군요 정말 음악이 흐르는 방입니다 ^^
4번 식물의 이름은 후추입니다
다다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찾아 보겠습니다...//그리고 ... 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으로 찾아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후추하고는 좀 다르네요. 잎의 모양이랄까 열매의 모양이... 종이 조금 다른 후추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더 찾아 보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후추가 저렇게 생겼나요? 본 적이 없어서... 4번 사진 깔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