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다우리(125.132)
2006-11-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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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추워 오이가 동그랗게 움추렸네요~~호수에가면 구명용튜브가 저런모양으로 군데군데 매달려있는데..늘~건강하세요~~
물외 인가요~아직도 노지에 물외가 남아있네요..
오이로서는 제값을 못하지만..모습은 잼있네요..마치 하아~트 같은것이~~편안한 휴식을.....
혹시 벌거지? 하고도 생각해봤습니다. 묘하게 생겼습니다.
오이란 말씀입니까~ ? 신기하군요.^^ 이나마 보기에 쉽지않은 날들 입니다.
세상이 요지경이다보니 오이도 요지경 모습입니다..ㅎㅎ / 든 세상보다 된 세상이 그리운 늘처음처럼입니다.
julgi님의 석촌 호수도 한번 둘러보고 싶군요! 빈님 산중턱 밭에서 자란 오이 이지요. 김정봉님 마지막 열매 였습니다. 미투리님 아마도 농약 맛을 모르고 자라서 그럴겁니다! ^^* dada님 이곳의 산에는 꽃이 없어졌지요. 늘 처음처럼님 요지경이야 말로 사람이 사는 세상이지요! ㅎㅎㅎ 환상이 아니고 현상말이죠. ^^* 제가 시간이 없는 줄 아는 분들이, 글을 남기지 않아서 고마운 날입니다! ㅎㅎㅎ
거 참.. 요상한 모양이네요..
ㅎㅎㅎㅎ
오이가..오이가... 멋집니다. ^^ 오이 모양을 보고 이렇게 한번 웃어보는 즐거움을 주시는군요.^^
shk님 ◐ 아가페님 ◐ 니서님 ◐ 농약을 먹고 자란것은 곧다하지요. 이것은 자연산이라 굽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