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미나리꽃 산에서 만난 마지막 꽃으로 10월 25일 담아본 것입니다. 오늘은 충무로  포토랜드의 전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의 오후 시간이어서 일까요? 구경꾼은 저 혼자 였고, 주인들은 여러분 계시더군요. 잠시 짬을 내었기에 한번 돌아보고, 청계천의 풍경을 몇점 담아 보았지요. 67점의 작품이 67분의 작품이라 생각되더군요. 보통은 한분이 두점 이상씩 작품을 내지만, 야생화 클럽에는 회원이 많아서 한점씩만 내놓은 듯 하였습니다. 그분들 중에는 오랜 경력을 가진 분들도 계실 터이고, 또 짧은 경력을 가진 분들도 계시겠지요! 제가 보기에 인화가 잘 되었더군요. 색감도 좋고 액자도 무난하였다고 느꼈으니까요. 사진이란 찍어서만은 사진의 질감을 느끼기는 조금 어렵거던요. 사진이란 작은 것보다는 큰것이라야 흠도 보이고, 질감도 느끼기에 좋으니까요!   이렇게 식갤에서 사진을 시작하신 분들은, 한번쯤 가 보시는 것도 좋은 공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방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으로 작은 그림을 보시는 분들은, 인화된 큰 그림으로  보는 것이 어떨게 보이는지 보아 두셨으면 하여서지요. 두서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든님들 은 이밤도 좋은 꿈으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