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와솔이라고 부르던데, 가끔 와송이라고도 하던데 와솔이 어울릴것 같네요.
1-2.
2-1.스레트지붕에핀 바위솔
이건 스레트솔이라고 해야하는지요....ㅎㅎ
2-2.
2-3..
3-1.슬라브옥상에핀 바위솔
이건 슬라브솔? 아니면 무데기 바위솔이 맞겠네요.
3-2.
3-3.
3-4.
4.부록-흰뺨검둥오리
으이구 저놈을 한입에 그냥.......
존경하는 미투리님 덕분에 올해 바위솔 구경 실컷 합니다.덤으로 와솔,슬레트솔,슬라브솔 까지.... ^^ 좋아하는 먹이를 보고도 다가가지 못하고 있는 검둥오리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거리가 너무 먼가?? 나같으면 아무리 멀어도 달려 가겠는데... ^^ )
와~~~ 그래서 와솔인가 봅니다.. 모두 우~와~~ 입을 다물수가 없네요... 난 왜 안보이지???... 지붕의 기와에 스레이트에 그리고 슬라브에 콘크리트 바닥에 필 정도면 생명력과 번식력이 대단히 강한 가 봅니다.. 한송이 그리고 하나의 꽃 모양까지 새롭게 보았습니다...감사
솔솔 솔 바람소리가 기와지붕,스레이트 지붕, 용마루를 넘어서 바위솔 향기가 전해 오는듯 합니다.
와솔이라 하면 보통은 걍바위솔이던데 야들은 둥근바위솔인것 같네요...!!
기와에 와솔 어디메인지요 ^^ 그리고 떼거리 바위솔 굉장 합니다~
와~~슬레트솔, 슬라브솔~~~어디 가면 볼 수 있지요? 올해 한번도 못봤어요...............
하하하. 고구마 먹다 체할뻔 했답니다. 스레트솔에 스라브솔에.. 양철지붕의 솔은 아직 못보셨나 보네요.. 사진은 너무 좋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바위솔.. 멋집니다.. 흰뺨검둥오리는 왜.. 바라만 보고 있는 거죠?? 물고기가 넘 커서 그러나..??
밀린 숙제 하구~~출장가야 허니 급히 들렸다 가네요~음악감상.. 차분히 해야 허는디...
바위솔.. 보기 좋습니다.
스레이트에 핀 와송도 먹을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