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산 이름모를 다육인데
사서 분갈이 하고 물준지 열흘정도 됐거든
근데 다육이는 물 자주 안줘도 된다고 해서 그 이후로는 안주고 있다가
오늘 확인해보니까 꽃대가 말랐더라고
다육이도 꽃대 달리면 평소보다 물을 더 자주 줘야되는거야?
아니면 오늘 날이 좋아서 잠깐 내놨는데 온도차이 적응 못해서 그런건가?
다이소에서 산 이름모를 다육인데
사서 분갈이 하고 물준지 열흘정도 됐거든
근데 다육이는 물 자주 안줘도 된다고 해서 그 이후로는 안주고 있다가
오늘 확인해보니까 꽃대가 말랐더라고
다육이도 꽃대 달리면 평소보다 물을 더 자주 줘야되는거야?
아니면 오늘 날이 좋아서 잠깐 내놨는데 온도차이 적응 못해서 그런건가?
해 안보던 넘 해에 내놔서 ..해에 탄 듯?
반양지에 2시간정도 내놨는데 적응 못한건가?
반양지? 두시간?이면....괜춘할 것 같은데? 장당하긴... 반양지는 창문거친 햇볕....?\
방충망거친 볕에 뒀는데 집에 볕 그치는 시간이라 실질적으로 한시간도 못쬔듯...
그럼 그건 아닌것 같고... 환경이 확 바뀌어서 그런가....흠.... 꽃 피는 넘들은 암튼 뭐가 맘에 안들면 잘 그러더라고..
꽃핀 다육이라도 물 열흘 안줬다고 저러진 않지?
그건 모르지.....속상하면 일찍 컷 해부러... 그러면 새로 꽃대 올리거나....뿌리 성장 쪽으로 집중할테니까...
혹시 몰라서 물줬으니깐 조금 지켜보려고 지금 잘라버리긴 아까워 ...
다육이면 한달 넘게 물안줘도 잘 버틸건데... 물 너무 주진 마...
ㅇㅋ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