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잘받으라고 이중창 사이에 끼워놓고
화분있는쪽이 커튼에 가려져서 잊고살았음 물 안준지 한달가까이 된듯

근데 이거 왜살아있냐?? 심지어 싱싱한 새순도 내고있음
흙이 버석버석해졌는데 어떻게 살아남은거야 도대체
사실 올리브나무 건조에 ㅈㄴ 강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