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콘크리트 화분에 마사50% 상토 50% 넣고 키웠는데 하도 안커서 분갈이 했어
동향이라 해가 잠깐 들어서 그런가 7년간 얼음 ㅠ
여기서 배운대로 대충 흙은 아래 처럼 배합했음
바닥에 15cm 마사 대립 깔기
바닥에 10cm 펄라이트 깔기
흙은 상토 50% 산야초 50% 섞음
화분 숨구멍은 크케 뚫는다
화분과 물받이 사이에 띄워야 해서 페트병 뚜껑 여러개로 공기층 만들어줌
분갈이 했으니 물은 5월에 한번 9월에 한번 총 2번만 줄 예정.
내년엔 4월, 9월 이렇게 줘야지.
이케아 갔더니 레르스타 19,900원으로 가격 내렸길래 하나 사고
쿠팡에서 라이톤 16W 달아줬는데 넘 눈부시네 ㅠ
그리고 콘크리트 화분 너무 무거워서 다시는 안살듯 허리나가는줄!
개간지ㄷㄷㄷㄷㄷㄷ
말도 하겠는데 - dc App
제발 이케아라고 읽지마세요. 아이-키아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말 "순두부"를 구지 "숙두부"라고 하는 것과도 갔다. 발음이 안돼는 것도 아닌데 구지 왜...?
사대주의 프로 불편러 납셨네? 그냥 한국은 이케아라고 하니 검색해봐. 스웨덴식 발음은 이케아 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는 주로 아이키아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과거에는 아이키어 라고 했으나 근래 광고에는 스웨덴 식으로 이케아라고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