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덩굴
산적(220.64)
2006-11-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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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없는 잎만의모습도 이렇게 아름답게표현하시다니..참 좋습니다.
아~~참 이쁘네요^^
오우...이파리가 두꺼워서 빛을 통과시키지 않을줄만 알았던. 갱상도에서는 망개나무. 떡할때...바닥에 깔아서...
망개나무를 청미래라 하는군요?...감초맨님 덕분에 제대로 배웠습니다.
망개잎에 팥이든 하얀떡...망개떡을 기억하는 세대가 얼마나 될까요 ^^
달랑 한장의 사진에서 많은 것을 봅니다. 빛과 구도 표정 그리고 추억을....ㅎㅎㅎ
망개나무가 청미래덩굴 이라는 예쁜 이름이 있었네요.이름 만큼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
캬~~~~~~~빛이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