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줬더니 자세가 꼿꼿해졋어꽃 버릴땐 흙위에 곱게 버리자 화분 엎어두진 말고얘도 흙위에 그대로 뿌리를 내려서 겨울동안 버티다가내가 업어옴흐흐흐 버리는거 줍줍하는거 보니전생에 그지였나봐ㅋㅋ
와 사연이 있는 친구구만 대견하다
겨울에 누가 달래키우다 버렸나 했지ㅋ
귀여워
조그만 종을 달고 있어서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