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건 없지만
흔둥이 식물은 꽃트럭 아재나 노상 아재가 가장 싼것 같더라~
간혹 품종 있는 애들도 있음.
근데 호구처럼 보이면 안됨!!
아조씨, 얘 얼마에요? 라고 물으면 안되고
수국 애는 얼마까지 되나요?
라면서 식물 이름 대고 물어야함!
재작년엔가 길가에서 파는 노란색 호접란
5천원이였는데 안데리고 온거 아직도 후회 중 ㅠㅠㅠ
상태도 괜찮았는데...
특이한건 없지만
흔둥이 식물은 꽃트럭 아재나 노상 아재가 가장 싼것 같더라~
간혹 품종 있는 애들도 있음.
근데 호구처럼 보이면 안됨!!
아조씨, 얘 얼마에요? 라고 물으면 안되고
수국 애는 얼마까지 되나요?
라면서 식물 이름 대고 물어야함!
재작년엔가 길가에서 파는 노란색 호접란
5천원이였는데 안데리고 온거 아직도 후회 중 ㅠㅠㅠ
상태도 괜찮았는데...
식물트럭아조시 어릴때 매주 은행앞에서 팔아서 엄마랑 마트가고 은행앞 지나가면 거기서 구경하고그랬는데 추억이당 근데 하필산게 율마 로즈마리 몇주안되서 다 바사삭됬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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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
아 그래? 금욜마다 오는아재 있는뎅. 말걸기 싫어서 한번도 안사봄
꽃트럭이 오는곳이라니... 부럽다 - dc App
얼마까지 되나요ㅋㅋㅋㅋ확실히 잘알처럼 보이는 화법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