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에 손털었습니다..떨이~~
빈(124.49)
2006-11-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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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터시다뇨?...또 가셔서 수북히 담아 오시면 되는데...ㅎㅎ 성을녀란 식명이 특이합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요^^&
카란코에 첨 보는 식물이지만 꽃봉오리가 이쁘네요.. 꽃이 핀 모습도 보여 주셔야지요....ㅎㅎㅎ
꽃이진 모습 카란코에는 처음 봅니다~ 손을 터시다니요 , 석양의 마른풀도 좋은 소재가 될수 있지요^^
카란코에가 꽃이 피려고 봉우리 생긴게 아니고 꽃이 진 모습입니까?? 에구구... 다다님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지 뭐..ㅎㅎㅎ
꽃이진모습도 고운데 꽃이핀모습은 참에쁘겠네요~~성을녀라는 식물이름이 특히합니다.
빈님이 손을 털다니.....빨리 이기대에 다녀 오셔야죠.
떨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더 그런가요...떨이가 젤루 참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