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최근꽃들이네요
너도밤나무(61.252)
2006-11-1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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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메꽃인가요? 정말 싱싱하네요...
너도밤나무님도 남쪽에 사시는가봅니다...아직도 저런 싱그러움을 간직한 꽃을 만나시다니~ 행운인듯합니다.
메꽃과 털머위가 아직도 저런 모습을 보이니 부산보다는 남해안인듯 하군요 털머위 잎의 싱싱함이 좋습니다.
아가페님 반가워요. 늘처음처럼님 남쪽맞아요. dada님 같은 동네 부산에 살고 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철지난 매꽃 보니 반갑네요. 어릴때 이기대가서 갯가나팔꽃 이라 불렀는데..
이철엔 보기드문 싱싱함을 그대로볼수있다니~~좋은하루되세요~~
진짜 따끈따끈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