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가장최근 4일과 12일에 만난 꽃들이지만 여전히 싱그러움을 간직하더군요. 사진이 흔들렸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dada님 사진의 털머위와 비슷한것 같은데..이녀석은 한송이만 올라와 있네요. 역시나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메꽃과 털머위로 찍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