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처음처럼님, 다다님, 미투리님 이하... 이루 열거하기 어렵게 바위솔 둥근바위솔 와솔 스레이트솔...ㅎㅎ 기타 등등 바위솔이 올라 올 때 아~~  바위솔이 참 흔한 식물이구나 싶기도 하고 올라오는 바위솔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도 바위솔 좀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출장이 잡혔을 때   이 기회에 남쪽지방에 내려가서 바위솔을 만나보리라 맘 먹고 달려 갔습니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오래된 듯 한 기와집의 지붕도 살펴보며 다녔지만 좀처럼 만날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위솔이 좀처럼 만나 주지를 않는군요. 결국 전주에 들렀을 때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전주수목원"에 들러 철 지난 꽃 몇송이 담아 왔습니다. # 1 - 1 . 패랭이꽃 # 1 - 2 . 패랭이꽃 같은 패랭이 종류 옆에 모양이 조금 이상한 놈이 있었습니다. # 2 . 배풍동(???) 맞나요? #  3 . 미역취 (다다님 감사) # 4 . 용머리 ??? # 5 .  톱풀 # 6. 팥배나무 열매??   배 모양으로 생겼는데 팥보다는 조금 큰... 콩만하다고나 할까요? # 7. ???? # 8. 좀딱취 (역시 다다님 감사) 바위솔을 만나려면 바닷가를 가야 하는 건가요? 산으로 가야 하는 건가요? 민가 주변에서는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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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 Giovanni Marra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