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녀 왔습니다..
아가페(210.221)
2006-11-1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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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처음처럼님, 다다님, 미투리님 이하...
이루 열거하기 어렵게 바위솔 둥근바위솔 와솔 스레이트솔...ㅎㅎ
기타 등등 바위솔이 올라 올 때
아~~ 바위솔이 참 흔한 식물이구나 싶기도 하고
올라오는 바위솔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도 바위솔 좀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출장이 잡혔을 때
이 기회에 남쪽지방에 내려가서 바위솔을 만나보리라
맘 먹고 달려 갔습니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오래된 듯 한 기와집의 지붕도 살펴보며 다녔지만
좀처럼 만날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위솔이 좀처럼 만나 주지를 않는군요.
결국 전주에 들렀을 때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전주수목원"에 들러
철 지난 꽃 몇송이 담아 왔습니다.
# 1 - 1 . 패랭이꽃

# 1 - 2 . 패랭이꽃

같은 패랭이 종류 옆에 모양이 조금 이상한 놈이 있었습니다.
# 2 . 배풍동(???) 맞나요?

# 3 . 미역취 (다다님 감사)

# 4 . 용머리 ???

# 5 . 톱풀

# 6. 팥배나무 열매??

배 모양으로 생겼는데 팥보다는 조금 큰... 콩만하다고나 할까요?
# 7. ????

# 8. 좀딱취 (역시 다다님 감사)

바위솔을 만나려면 바닷가를 가야 하는 건가요?
산으로 가야 하는 건가요?
민가 주변에서는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Ghost - Giovanni Marradi
고생하셧군요?...암흑의 세계를 빗춰주는 패랭이 표 가로등불 같습니다.바다낚시도 제법했었는데 그당시 인적드믄 포인트를 찾다보면 바위솔을 자주 봤었고 그냥 흔한것으로만 알았는데 일부러 찾아 다니니 개똥도 약에 쓰려면 안보인다더만 찾기가 매우 힘들더군요, 아니면 거의 사라져 가는건지 오염과 홰손으로 그 흔하던게 없어진건지 말이죠.
3번 미역취 8번 좀딱취 입니다.바위솔은 산에도 있습니다만 갯가의 바위에 제법 보이는데 너무 애쓰지 마세요~ 그냥 다니시다 보면 만나게 됩니다.
아가페님 바위솔 찾어 다니시느라 욕많이 봤심더..아래사진은 사찰인가요? 이곳에 잘~찾아보면 있을것도 같은데요..
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 바닷가를 찾아봐야 하는군요?...그런 걸.. 전주의 고택에는 있을까 싶어서...// 다다님 감사합니다.. 이름표를 붙여 놓겠습니다... 꼭 만나고 시픈데..늦지는 않았지요??.../// 빈님 감사합니다.. 아래사진은 서해안 고속도로로 올라오다가 해미읍성 입니다.. 오래된 읍성이니까 그곳에는 있을까 하고 성곽을 돌아보아도 없더군요... 게다가 요즘 발굴에 보수에... 다 건드려 놓아서...쩝..///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ㅎㅎㅎ
뜻이있으면 길이있다..언잰가 꼭만나실겁니다. 덕분에 좀따지같은 새로운꽃 을봤네요~좋은하루되세요^^
줄기님 감사합니다... 만나 봐야지요.. 조만감 다시 내려가서 바닷가를 둘러 보렵니다.. 덕분에 묘한 꽃들 많이 보았지요... 땅바닥도 두리번 거리며 다니고...ㅎㅎ
6번은 우리 어릴때 아그배라고 하여 간식대용으로 먹던 생각이 납니다. 시금떨떨하고 별 맛은 없지만 그래도 옛생각하니 지금도 침이고이네요.
조아님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오신 것 같네요...아그배와 팥배가 같은 것인가요? 그럼 봄에 꽃이 무척 많이 달리겠군요??.. 한번 먹어 볼껄 그랬습니다...ㅎㅎㅎ
좋은데 다녀 오셨습니다.전주수목원 이름난곳 이라고....해미읍성도 참 좋네요.
점점 재미를 더해가시는 것 같습니다. 요새 열심이신 듯 ^^ 좋습니다. ^^
미투리님 감사 .. 전주수목원 봄에 가본다고 하고는 잘 못가네요... 이번 봄에는 정말 가 보렵니다...ㅎㅎ// 한결마음님 감사.. 열심히 찍으려 하는데... 제대로 안 찍히니 답답합니다.. 고수님들의 사진 열심히 보며 익히고 있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