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들에 있던 놈이고...어느 갤러가 잘라서 심으면 다 살릴 수 있을거란 용기를 주어서 여러 날에 걸쳐 크면 잘라 심고를 반복했음.
잘라내는 것을 모두 마무리한 모습. 맨 위에 건 그래도 오롯이 나머지 뿌리의 세를 받으라고 남겼고...
맨 밑에 뿌리 안달린 애가 하나 있었으나 더 기다리기 어려웠... 잘라서 대충 꽂아놨는데 없어졌어ㅋㅋ
잘라낸 놈들은 한개~세개 씩 심어서 자라는 중...
미니 꽃안스 농장ㅋㅋ 미래가 험난하다ㅋㅋㅋ
남은 하나는 따로 심음. 지난 3월20일에 했더라고.
당시 이랬는데
2주쯤 된 모습이고...사진에선 잘 몰겠지만 심을 땐 말려있던 최신엽이 펴진 후 나름 뻥튀기 되어서 엄지손톱만해짐(...)ㅋㅋㅋㅋ
앞으로 어찌 되려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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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작았네 자라나는거 너무 귀엽다 세상에ㅋㅋㅋㅋㅋ
요새 밤에 저 작은애들 다글거리게 모아놓은거 들여다보는데 나름 재미있더라고ㅋㅋㅋ - dc App
당근에 ‘안시리움’이라고 써서 팔면 되겠다 ㅋㅋ
ㅋㅋㅋㅋ나눔해도 안가져갈 사이즈여ㅠㅠ - dc App
어느 넘이라도 살아라....마인드로 마구 뿜어내는구나 ㅋㅋㅋㅋ
아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었군요... 그러나 주인은 (하나만 건실하게 뽑아내지 않은) 너에게 실망했다(?) - dc App
차후에 당근이나 나눔으로 뿌려.... 하나만 품고 가는거지 뭐...
잘만 커준다면... 잘 키워서 그렇게 해야겠어요... - dc App
2주만에 저런 성장세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