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라일락!!!! 하며 이번에 데려왔던 친구 슬릿분으로 깔끔하게 갈아줌 그런데 주말에 고향 내려갔다온 사이 파업 선언 ???????? 심지어 데려오고 나서 분갈이 한 이후에 새 순들이 쑥쑥 자랐는데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못 봤더니 갑자기 누워버리면서 파업선언함 그래서 파업한 애들은 모두 쳐내고 그나마 발 붙이고 있는 두 친구로 부활을 노립니다,,, 2024년 봄,,, 힘들다,,, - dc official App
라일락 잎 후두둑 했다가도 지 내키면 또 잎 내고 그러더라 ㅋㅋㅋ 요상한 아이
우왓ㅋㅋㅋㅋ 그랬군요 살아남아서 키운다고 해도 불안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댓글덕분에 지금은 좀 위안이 됐습니다 ㅎㅎ 고마워용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c App